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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들이 많은 6월, 소중한 내 아이 피부 지키는 방법은?(bnt뉴스/2015.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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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8.08.20
NAME : 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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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많은 6월, 소중한 내 아이 피부 지키는 방법은? [이유리 기자]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이 피부로 느껴지는 6월이다.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이지만 아직 완전한 여름이 아니라는 생각에 자외선 차단에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 특히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는 성인보다 피부 각질층이 얇고 피지 양이 적어 조금만 자외선에 노출돼도 피부가 심하게 손상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외선 차단’을 위한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릴 때부터 선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후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들이 전과 후 모두 내 아이의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철벽방어하자. 독일 자연명품 화장품 브랜드 로고나가 그 방법을 소개한다. ▶ 외출 5분전, 우리 아이 ‘자외선차단제’ 바를 시간!
햇빛에 자극받은 아기 피부를 보드랍게 씻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목욕을 꺼려하는 아이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거품목욕’을 준비해보자. 로고나 베이비아토 바쓰를 26~33도 사이의 미지근한 물에 동전크기만큼 풀어 거품을 내주자. 거품에 몸을 담그면 굳이 샤워볼이나 타올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세정할 수 있다. 수분손실을 막기 위해 목욕시간은 10분 이내에 끝내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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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많은 6월, 소중한 내 아이 피부 지키는 방법은?(bnt뉴스/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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